단짝 유인나와 아이유 스태프 없이 둘 만의 특별한 유럽여행

아이유 드라마 프로듀사 끝내자마자 무도 가요제 하느라 스케줄 정신 없었는데 일부러 유인나가 라디오 스케줄 맞춰서 같이 여행 갔나보네 괜히 둘 다 방송 나와서 영혼의 동반자라 하는게 아닌 듯 빡빡했던 스케줄에 오랫만에 휴식 잘 즐겨 충전하고 가을엔 좋은 앨범 하나 내줘요 지은양 유인나씨도 좋은 작품으로 보길 기대합니다 아이유도 좋은데 유인나 목소리가 참 좋아 사람을 편한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 아이유인나 포에버 사회에서 저런 동생 저런 언니 인연을 갖는게 참 큰 행운 너무 보기 좋다 두분 우정 오래토록 변치 않았으면 아이유는 참 자기 사람 잘 챙기는거같다

아이유랑 친한 사람들 부럽다 나이차 많이 나는데도 저렇게 친하긴 쉽지 않은데 아이유랑 유인나 둘이 나이차이 꽤 나지않나? 그래도 말이 잘 통하는 인연이니 저렇게 놀러다니는 거겠지? 부럽다 잘 다녀오세요 아이유랑 유인나 둘이 뭔가 이미지가 비슷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 행사꾼에게 음악성 부정 당하고 휘둘리느라 지친 아이유에게 힐링이 필요했고 그걸 절친 유인나가 챙겼네 둘의 우정 변치 않길 둘다 좋아하는 편인데 저 정도 나이차를 가지고 저렇게 어울린다는건 유인나의 인품이 보통이 아니라는거다 오픈 마인드도 보통 오픈 마인드가 아니다

그렇기에 아이유가 따르는거겠지만 아이유 역시 언니 대접을 잘 하고 인성이 괜찮으니 유인나가 저렇게 어울리는거겠지만 서로 아끼고 이해 하면서 오래 좋은 만남 이어가길 인생 별거 없거든 둘이 정말 친한가 보네요 둘다 너무 이뻐요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세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드려요 아이유 화이팅 유인나 화이팅 좋겠다 시간만 맞으면 언제든 돈에 구애 받지않고 친한 사람이랑 떠날 수 있어서 아이유가 인성도 바르고 팬들도 끔찍히 아끼고 실력도 좋고 등등 부럽다 돈이 많아서 해외도 놀러다니고 난 죽기전에라도 남미쪽 아니더라두 동남아쪽이라도 한번가보고 죽을수나 잇을런지 걱정 

성인이 된 후에 사회에서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좋은인연 만나는것도 큰 복이자 행운이더라 나이차이가 열한살인데 사회에선 저렇게 나이차이가 나도 친할수가 있구나 보기좋다 저렇게 젊을적 아가씨적 친구들하고 놀러가는 그게 국내든 해외든 오래 오래 좋은 추억으로 남을텐데 촬영이나 스탭이 따라 간 여행이 아니라니 더 힐링될 듯 조심히 다녀오길 아이유인나 볼때마다 훈훈해 둘 다 어떠한 생각들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지 잘 알 수 있는 기사가 아닐까 싶다 보통 나이대에 맞게 노는데 윗사람 아랫사람을 잘 챙길 줄 아는 사람들인가보다 훈훈하다 훈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