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연휴 '반려동물을 유기하지 마세요'

가족같은 아가들을 버리는 쓰레기같은인간들 그럴거면 애초에 키우지를 말지 난 개 좋아하지만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도저히 키울 엄두를 못내겠던데 가만보면 애견인이라는 사람들이 더 잔인한것 같음 끝까지 케어해줄 자신없으면 키우지마. 천벌 받을것들아. 개버리는것들은 과태료가 아니라 형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저게 아이 유기하는것과 뭐가달라.. 가장 이해 안되는거 어디간다고 버리는것들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지켜줄거아니면 사지도 입양하지도 마세요 감정 있고 표현하는 동물들입니다 평생 사랑해줄거 아니면 키우지 마세요 제발 자세히보면 가축을 특히 개를 인간과 동일선에 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일부 애견인들이 얼마나 잔인한지를 알아야한다. 예를 들어 인삼 먹인 닭, 토종닭 먹인 소는 결국 죽여서 사람 뱃속으로 가지. 그런데 그 개는 엄청 좋아하면서 개한테 닭을 먹이고 죽이지 않고 키운단 말야. 이것만 봐도 애견이라는것 자체가 진화된 걸 수도 있지. 노답 애견인들에게 개는 이제 사람보다 대단한 존재가 된거다 개도 생명이라 키우는게 어지간히 손 많이 간다 물론 어릴땐 귀엽고 앙증맞지만 커갈수록 함께한 시간도 있을텐데 너무 쉽게 생각하지말자ㅠ 우리보고 꼬리 흔들고 옆에서자고 울때 쳐다봐주고 이런 생명을 왜 버리는지ㅜㅜ

헌개 헌고양이 수거함을 만들자 그리고 인식을 바꾸자 말이야 번드르르 하게 반려동물 입양입네 가족입네 하지만 오늘날의 개, 고양이들 20년전에 비해 훨씬더 소비재, 사치재에 가까워졌잖아 이제 동물을 기른다기보다는 사서 쓰고 버리고 있잖아 이거 왜이래 솔직해 지자그러니까 그냥 이쁜동물 사서 맘에 찰때까지 대리고 살다가 지겨워지면 길에버리지말고 개수거함에 넣자 헌옷, 헌신발 길에 그냥 버리면 쓰레기 의류수거함에 버리면 자원이잖아 영원히 이뻐해주겠다는 마음이 그대로만 가면 이게 사회문제까지 됐겠어? 애정 떨어진 개, 고양이는 수거하는 개고양이 수거함을 만들자 수거업자가 모아다 뭘 하던지는 신경쓰지 말고 그게 신경 쓰이면 버리질 말덩가 ㅋㅋ 

데려갈 때는 아가니 엄마니 발광 떨다가 정작 어려워지면 버리는 수준... 정말 자식이면 버리겠냐? 엄마니 아가니 주접좀 떨지 말고, 신중히 생각해서 데려가라. 그리고 제발 좀 애완견 파는 것좀 금지하고... 떠돌이들 분양하는 쪽으로 가라. 애완견 종모라고... 배랑 가슴 너덜너덜... 내가 애완동물 키우는거 싫어하지만 그런거 보면 정말 역겹더라. 명심해라. 개나 고양이는 장난감이 아니라 생명이다. 그리고 입양이니 뭐니도 쓰지 좀 마라. 걔네들이 소중한 생명은 맞는데, 사람은 아니다 

한번쯤 집에 동물을 키워 본 사람을 알꺼다 . 그 동물이 어렸을 때던 성인이 되어 있었을 때던 그 말못하는 작은 동물이 우리 가족 혹은 자기 자신한테 치료를 해준다는 것을 그리고 동물이랑 같이 생활 했던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틀린게 아니라~ 버리지 마세요 춥자나요 버려지는 동물이 늘어나는 이유즁 하나가 혼자사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냥 귀엽고 외롭다고 무직정 입양해서 키우는게 문제다 혼자사는분들 절대 동물데려오지 마세요..혼자살다 본가로 들어가거나 결혼등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혼자살면 강아지들은 그냥 강금생활이에요..그 스트레스가 집안에서 사고만 치고 주인도 강아지도 지치면서 버려지는 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