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슈 육아, 남자들은 모른다 폭풍 눈물

힘들어서 그렇게 서럽게 우는 사람이.. 무슨 계획으로 넷째 출산을 희망하신다는 겁니까.. 정말 궁금해서요.. 방송보니.. 남편은 힘들다고 그만 낳자는게 극구 하나 더 낳자고 남편 설득하시던데.. 요.. 아니면 화끈하게 남편한테 도와달라고 하세요.. 혼자서 힘들어 보입니다.. 지금 아이가 셋이니까 하나 더 낳으면 남편과 공평하게 2:2로 책임육아 하세요. 나중엔 장말 우울증 홧병오겠어요. 보는 사람도 좀 안스럽네요 볼때마다 느끼는게
 뭔가 공허한게 있어보임 그래서 몸이 힘들면서도 애 더 낳겠다 그러고 마음이 허한걸 애늘려서 복작복작 거리는걸로? 메워보려하는...육아로 몸이지치니 마음헛헛한거 생각 덜하게되는 그걸 대책으로 생각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원인이 남편인지 아님 다른데 있는지 그것부터 찾아내야 해결책이 나올거같음 보는 입장에서 좀 위태위태해보여서 걱정되서하는말임 

지금은 유도아직 어린편이고 라희라율이 완전 애기라지만 애들 다 초등학교 들어가버리면 더 힘들어할거같음 남편 진짜 짜증. 저렇게 여자한테만 다 부담주고 살림 손끝하나 안대는 남자 진짜 짜증. 난 전남친이 그랬었는데 진짜 열받아 미치겠더라. 난 집안일하고 지는 게임하고 앉아있고 지가 데이트비용내니 살림은 내가 다하라던데 나도 식재료 주로 내가 사와서 밥해줬거든.마트에서 장봐오고. 쌀이랑,그것도 돈엄청 깨지는데.거의데이트비용 비슷하게 깨짐. 지금 생각해보니 잘헤어졌네.

몸도 몸이지만 마음도 힘들다. 내가 저런놈한테 이런대접 받아야하나. 슈는 결혼까지 했으니 알만하다 무관심한 남편도있지만 퇴근해서집에와서 애보고 출근하고 얼집데려다주고를 반복하는데.. 육아가 제일 힘들다며 당연시 하는년들도 수두룩..그렇다고 남편한테 잘해주는것도 아님 내가 막내동생이랑 나이차이가 16살이고 엄마아빠가 맞벌이라 7살까지 거의 내가 키웠는데 진짜 애 낳을맘 사라짐..우울증 걸려서 매일움ㅠ 물론 동생 사랑하지만..차라리 밖에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서 겪는 사회생활 스트레스가 훨씬 낫더라ㅠㅠ 난 죽었다 깨나도 전업주부로는 못산다ㅠㅠ

근데 다른방송서 슈남편 보니까 진짜 안도와주긴 하더라. 외출때 자기 멋부리는데만 신경쓰고 옷방에서 와전 패션쇼할동안 슈는 아기들 씻기고 자기씻고 준비할라니깐 시간이 하나도 없는데 그사이 남편 지할꺼 다했다고 나가서 슈더러 왜케 안나오냐고 타박하는거보고 진짜 남편 짜증났었음.... 저렇게 우는건 솔직히 그간 남편이 얼마나 안도와줬는지를 반증하는거임 애 키우는게 힘든건 아는데 방송나올때마다 우는건 좀 이상한듯 말은 똑바로 하자 육아를 모르는게 아니라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는거겠지 그리고 애 셋 이라 힘든거 알지만 가정부도 쓰더만 돈없는형편도 아니고 평상시에도 애더 낳고 싶다더만 바쁜와중에도 얼굴바뀐거 같고 공감하기에는 일반가정주부와 환경부터 다르다 여자들도 군대 2년 보내야 해 정말 징징거리기만하고 나태하고 지들이 가장 힘들 줄 알지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라다 결혼해서 출산하고 육아하는게 처음으로 고되고 힘들고 보상없는 일이니 저럴수밖에 진사 여군나간 여자연애인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