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연필거지' 예언글 적중? '코스트코 양파거지'도 모자라…쪽 팔린다

왜 여자목욕탕에 수건무료 제공안하는지 알겠지? 실제로 법적으로도 승소한 여자 수건사건 하루만에 48프로의 수건 도난. 이 전대미문의 조사결과 이후 평생 여자목욕탕에서 수건을 볼 수 없었다. 남생각 좀 해라 이 이기적인것들아. 뭐 꽁짜라면 이성적 판단이 사라지냐?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더 못구한다며 중고나라에서 팔 차례네 코스트코 1년에 한번 정도 가는데, 대접받기 좋아하고, 갑질하기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근데 거기서는 정반대인듯, 인터넷으로 못구하는게 없는세상에서 따지고 보면 그리 싸지도 않는그곳에서 비싼 수입차 타고와서 이것저것 싹쓰리하고, 특히 푸드코너에서 보면 화장실 옆에서서 음식먹는거 보면서 참으로 답답했음.. 개인적으로 코스트코 갈때마다 직원들의 불친절에 상당히 언짢아 하고 있기에. 연회비를 3만5천원이나 받아 쳐묵으면서 손님알기를 호구로 알고 있음 

그러니 어느 나라를 여행가나 애나 어른이나 똑같은 한국인들 추태를 보고 냉대함.. 국격을 올릴려면 반세기는 더 걸릴듯 중국스러운 행동 ㅎㅎ 우리나라는 중국애들이 이런 행동해도 욕할 자격안됨 요즘 초등학교 애들도 연필 잘 안쓰는구만 가져다가 뭐에 쓰려고; 이놈의 나라 꽁짜라면 환장하는 그지 근성이란 참; 기사가 유도하는게 참 거지 같네요.

그때 몰로니 인원수 생각해보고 이나라 첨이라란걸 생각함 별거 아닐건데 정확한 수량도 안밝히면서 다 가져갔다는 말만 한다니 이건 노이즈 마케팅의 기본을 확실히 알려주는건데 왜 별거 아닌걸로 싸우시나요 목욕탕 타월에 훔친 수건이라고 대문짝만하게 박아놓은 것처럼 이케아 연필도 로고 빼고 훔친 연필 이라는 문구를 박아넣어야 저런 짓 안할 듯...쪽팔려서라도...나 이케아 다녀온 사람이야 하고 허세부리기 위해 연필을 가져가는 것도 있어서리 2년치가 동난건지, 2달치가 동난건지는 말한사람의 말뿐이지. 실제 그 물량 누가 증빙할수있나? 어쨌든 서비스가 중단됐으면 그만이지 물건떨어졌다고 저런식으로 애기하는건 모야? 할땐 언제고? 그냥 더이상안합니다면 된거지 야 저거 연필 원가 얼마 한다고 저거 통으로 털어가도 이케야는 신경도 안쓸거다 

비양심적으로 털어가는 사람도 문제긴 하지만 그거 털어간다고 인터넷에 올리고 욕하는 것도 거지 처럼 보여 신경 꺼라 기업이 손해 보는짓 절대안한다 왜 한국엔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이 없는지, 다들 알잖아? 세상에 공짜는 없다. 편의점 라면은 라면 하나당 젓가락 하나다. 종이컵이 싸도 공짜가 아닌게 당연하고. 실제론 봉지도 값을 받아야하지만, 아무도 안 내지. 음식점 반찬은 너무나 당연한거고(물론 좀 더 줄수야 있지만 엄연히 공짜는 아닌데 말야)..그리고, 이런 사항은 지적하면, 지적한 사람이 되려 욕 먹지.. ㅋㅋㅋ 에효 더 웃긴 사실을 말해줄까?

공짜가 아닌건 공짜로 착각해서 집착하면서, 정작 1+1이나 2+1 같은건 태클걸지 않지.. 사실상 그것인즉슨, '평소엔 두배 이상으로 등쳐먹고 있습니다'란 소리나 다름없는데, 이건 굽신 굽신, 감사하게 여기고, 정작 정당하게 지불해야할 것들..은 왜 공짜로 안주면서 핀잔에 짜증이지. 왜 한국인의 월급이 일본인의 절반일까? 미끼는 좋아하고, 지 밥그릇은 챙겨먹을 줄 모르기 때문이지.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삼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딴 개소리가 공공연히..가 아니고 대놓고 CF로 나오는 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