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타일러 집공개, 깔끔한 집정돈 온통 책

타일러 진짜 똑똑한듯. 비정상에서 한국말로 논리정연하게 말하는거보고...와~ 진짜 한자 편지 쓰는거 보고 놀랬음... 난 보고 그리는 수준이래도 그정도로 못 쓰는데 타일러 너무 좋아~~ 눈 크게 뜨며 웃을 때 보면 요정같은 얼굴~~넘 사랑스러워~~♥♥ 대 다 나 다 타쿠야,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에서 재일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라는 단체의 이름을 줄인 재특회라는 단체가 한국인들이랑 중국인들, 일본의 홋카이도의 원주민인 아이누족들한테 혐오발언을 뜻하는 헤이트 스피치를 하면서 혐오시위를 해요."라고 말을 해줘 알베르토형, 비정상회담에서 "무솔리니도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악마이다. 무솔리니한테도 숭배를 하면 안된다."라고 말을 해줘 상당히 지적이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네 모국어 영어로 된 책도 아니고 남의 나라 외국인에 어렵다는 한글로 된 책을 보니 논리적인 의견이 인상적이었는데 그게 바탕이 될 수 밖에는 없다 게이만 아니면 매우 호감이다 나 남잔데 타일러가 좋아지려해 회화 표현력을 비문학 지문처럼 하기보다 좀 더 친근한 말투를 쓰면 더 좋을것 같은데 그게 좀 아쉽지 내가 타일러면 서울대안감ㅋㅋ 

타일러는 보통사람과머리자체가다른거같음..수재도아님 준천재임 나도 대학원다니고있고... 비록 서울대는 못갔지만... 26년째 한국에살고있는데 나보다 말을 더 잘함... 엄마가 맨날 타일러가 나보다 단어 많이안다고ㅜㅜㅜㅜㅜㅜㅜ진짜 대단한듯..3년이라니...나도 영어 20년째했는데.. 미국초딩보다 못함..진짜 세상 불공평하네ㅜ.ㅜ  한국어 는 한글도 배워야되고, 한국어 속에 있는 한자도 필요하면 배워야되고 우리나라 말은 은어도 많아서 외국인들이 한글은 쉽지만 한국어는 어렵다고 그러는데,,, 타일러는 진짜 대단한거 같다.;;ㄷㄷ 3년동안 공부엄청나게 해서 저정도 온듯 근데 사회성언어가 좀 부족하더라ㅋㅋㅋ 비담 나머지 애들은 딱 친구들한테 배운 생활언어같은데 타일러는 책이나 교수님들한테 배운 학습?언어라 스피드퀴즈하는데 다른 애들처럼 간단히 설명을 못하고 설명문처럼 어렵게ㅋㅋㅋㅋ 

이제 한국친구들이랑 많이 놀면서 노는 언어도 배우면 말은거의 하일아저씨만큼 될듯ㅋㅋㅋㅋㅋㅋ 진짜 타일러는 타고난 천재인듯....저책은 한국어가 모국어인 나도 읽기가 어렵다 솔직히 이런 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누다면..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속시원히 풀릴듯...타일러 중국도착했을때 마차타고 꺄~~신난당 이러는거보고 개귀욥ㅋㅋㅋㅋㅋ전에 유튜브가보니깐 거기선 또 안경끼고 수염덥수룩하게 기른상태(;;;;;)서 카페서 학생들이랑 얘기하던데 그거보곤 핥..달라보여;;했는데 이번엔 이렇게 애같은 모습이ㅋㅋㅋㅋ팔색조임 타일러보고 솔직히 섬뜩했음.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말을 논리정연하게 하는데 이건 반박할 여지가 없음;;; 그럴리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만약 저런사람이 미즈노처럼 한국을 비하하는 쪽으로 돌아선다면;;; ㄷㄷㄷ 언어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것 같은데다 그 재능을 즐겁게 노력하며 갈고닦는것같음 ..언제부터 공부했는진 모르지만 한국온지 3년..진짜 얼마나 노력했을까..남자로서 부럽고 진짜 잘 나가길 바란다 책 많이 읽는 건 언어 능력만 봐도 티가남 분명히 평균적 한국인들 보다 뛰어남 실제로 한국인들 중에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음 타일러가 말하는 걸 보면 상당히 논리적임 다른 나라 말로 그렇게 하는 게 엄청 어려운데 즉 조기 교육은 아무 쓸데 없고 지 하기 따라서 저렇게 되는 거임